한국을 좋아하는 중국 도장깨기 유튜버



1980년 태생의 종합격투기 관련인물이자 인터넷 방송인이라고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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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국에서는 터프한 모습으로 잘 알려진 종합격투기 선수이며, 예능에서도 모습을 드러내는 스포테이너라고 할 수 있다고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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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는 북경 스사하이 체육학교에서 우슈 산타를 배웠고, 졸업후 본교의 코치가 되었고 이후 2001년에 MMA도장을 개업하여 중국내 MMA를 보급한 1세대라고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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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래는 우리나라에까지 이름이 크게 알려진 사람은 아니지만, 위에 보인 중국권법가들과 맞붙은 대전으로 한국에도 이름이 알려졌다고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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쉬샤오둥 본인도 자신이 1류 MMA 격투가가 아니라고 말했고 실제로 그는 선수로서 커리어를 쌓지 않고 체육학교 및 MMA 도장에서 코치와 관장을 했다고 하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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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이도 40대라서 선수 생활을 할 나이도 아닐 뿐더러 십자인대도 끊어진 적이 있다고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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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소 특이한 점은 한국 영화를 굉장히 높게 평가하고 좋아하는 듯 합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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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만 중국이라는 나라의 특성상 국가에 좀 반하는 의견을 말한적도 있고 여러모로 감시중인 상황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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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망설 , 감금설 등등 많이 돌았다고 하는데 아무 일 없이 본인이 원하는 활동 잘 하시길 바랍니다!





출처 : 이토랜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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